잘 지내셨나요? My Story

갑작스레 요즘 일들이 쏟아지고 있어서 영 정신이 없군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잠수를 타고 있는 다크엘입니다.

최근...이런저런 일이 많군요.
회사 40주년 기념식 준비도 해야하고......
조금만 쉬고 싶다는 마음을 먹으면 마감이 눈 앞에 다가옵니다.

뭐, 그런 와중에도 출퇴근 길에 휴대폰으로 트윗질은 열심히 하고 있더라지요..(먼산)

다들 잘 지내셨지요? ^^

이번 마감만 끝나면 얼른 방통대 교재를 사다가 공부도 시작해야겠네요.
강의 시작한지는 벌써 며칠이나 지났는데 요즘 일이 워낙 바빠서 아직 들을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네요.
오늘은 운동도 쉬고 일하러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얼른 얼른 끝내야겠네요..

조만간-최대한 빨리- 복귀하겠습니다. 판타지 리스트도 얼른 만들어야 할텐데...
정말 일거리가 산더미네요.....

다들 좋은 밤들 되시고....몇몇 분들에게는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


휴식이 필요하다 Monologue

좀 재미있게, 노력하면서, 욕심내던것 들을 해보려 지난달 말, 정확히 말하면 월요일날-_- 마음먹었다. 
최근 연락 안하던 지인들 중 일단 우선적으로 10명 정도와 다시 연락하고, 약속을 잡고. 그러고선

내내 술을 마셨다.

월요일부터 주욱 술을 마셨더니 몸 상태가 말이 아니다. 오늘까지 마셨다간 죽어버릴 것 같아서 캔슬하고 집에 와서 누웠다.
해야할일이 너무 많은데, 

일단은 쉬어야겠다.

욕심은 가득한데....해야할 일도,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너무도 피곤하다.
하루가 40시간이라면 좋을텐데, 그건 내 마음대로 할 수가 없으니, 시간 관리하는 방법이라도 좀 고민해볼 요량으로 집의 책을 둘러보았다. 아뿔싸, 그런 책은 산적이 없구나.

일단은 한 잠 자고 나서 생각해봐야겠다.

장진영씨 사망... News

장진영씨가 끝내 사망했습니다.

위암투병한다는 이야기는 들었고, 낮에 위독....까지 들었는데 돌아와보니 사망기사가 떴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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