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누굴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 News

에그머니나 이게 뭐야?…죽은 알바트로스 새끼 배 갈라보니… 쿠키뉴스/네이트

이 기사에 언급된 사진이 합성사진으로 인한 낚시이길 간절히 바라게 될 정도로 

참혹한 풍경이다.

몇몇 작품에서 지구를 하나의 생명체로 생각한다면 인간은 단지 바이러스일 뿐이라는 내용을 본 적이 있다. 이 사진을 본다면 그 말에 동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본문에는 "자이어란 쿠로시오 해류와 북태평양 해류, 캘리포니아 해류, 북적위도 해류 등 4개의 해류가 소용돌이 치며 만나는 곳이다. 자이어에는 주로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발생하는 쓰레기가 모이는데 그 절반이 일본에서 흘러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 되어 있다. 

저 사진이 사실이라면 우리들조차-물론 일본과 중국의 책임도 있지만-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신천옹이라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름만 들어봤을 새가 머나먼 이국에서 죽어가고 있다.
우리때문에.

야근야근 열매는 맛이 있을까? My Story

예비군 다녀오자마자 야근야근 열매를 매일매일 먹고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건......주말도 없어요. 크흑....

게다가 예비군에서 비맞으면서 4시간 행군-_-(이미 예비군인지 현역인지 구분이 안감)을 했더니 체력은 극도로 저하됐고, 학교 시험은 이번주 일요일인데 급 쌓인 피로로 인해 강의는 커녕 책도 안펴봤고......
당근 이번주도 일정은 풀로 꽉 차 있고....

....이건 대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10시는 넘어야 퇴근할 듯 싶습니다.





.....집에 가고 싶네요.....(털썩)

당분간 잠수함 계속 탑니다... My Story

아니, 뭐 본의는 아닙니다만.
추석 전부터 계속 몸 상태가 약간 맛이 간데다가....
추석 끝나자마자 마감과 전투를 벌이고 있는데,
안그래도 몸이 안좋은 상황에 지병이 도져서 상태가 매우 나빠졌습니다.

정말 주말에도 쉴 틈이 없네요 이번달은.

당장 뜬금없이 일요일에 방송국 갈 일이 생겼고(사유는 결과가 잘 나오면 공개하겠...)
방통대 시험도 있고. 회사 행사도 있고. 특집도 해야하고.........
.....게다가 다음주엔 지난번에 인터뷰&미팅을 빙자해 술먹느라 미뤘던 예비군도 가야합니다-_-;;;;;;;;;;
무슨 일이 이리도 겹치는지, 정말 이번달은 고난의 별 아래 서있는게 아닌가 싶어질 정도입니다.

어제 밤 새서 지금 거의 맛이 간 상태에서 일거리 바리바리 싸들고 집에 들어왔습니다..ㅠ.ㅠ
퇴근을 서두를 시간에 자료요청 받고 잘근잘근 씹었을 업계 분들에게 나름 애도를....

아무튼, 이번달 지나기 전까지는 복귀가 참 요원할 듯 합니다.
별 글도 없이 잠수가 계속 길어지고 있어서 하나 올려둡니다.
트윗도 간간히 어쩌다 한두번 올리는 정도라...

아무튼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11월엔 꼭 깔끔하게 복귀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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