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다녀오자마자 야근야근 열매를 매일매일 먹고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건......주말도 없어요. 크흑....
게다가 예비군에서 비맞으면서 4시간 행군-_-(이미 예비군인지 현역인지 구분이 안감)을 했더니 체력은 극도로 저하됐고, 학교 시험은 이번주 일요일인데 급 쌓인 피로로 인해 강의는 커녕 책도 안펴봤고......
당근 이번주도 일정은 풀로 꽉 차 있고....
....이건 대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10시는 넘어야 퇴근할 듯 싶습니다.
.....집에 가고 싶네요.....(털썩)



덧글
sarudi 2009/10/19 21:33 # 답글
야근야근 열매에는 큰 부작용이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는 꿈의 아이템이기도 하죠..[응?]
다크엘 2009/10/19 21:45 #
아 전 별로 원하지 않는다는...집에 가고 싶다는-_-
나이브스 2009/10/20 02:14 # 답글
회사원이면 늘 먹는...
다크엘 2009/10/20 10:47 #
별로 먹고 싶지 않아요..ㅠ.ㅠ
다양 2009/10/20 09:02 # 답글
요새 계속 힘드신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몸조리 잘하세요. ㅇ-ㄴ
다크엘 2009/10/20 10:48 #
그러게요..집에서 감기조심하라네요..ㅠ.ㅠ
차원이동자 2009/10/21 14:18 # 답글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