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잠수함 계속 탑니다... My Story

아니, 뭐 본의는 아닙니다만.
추석 전부터 계속 몸 상태가 약간 맛이 간데다가....
추석 끝나자마자 마감과 전투를 벌이고 있는데,
안그래도 몸이 안좋은 상황에 지병이 도져서 상태가 매우 나빠졌습니다.

정말 주말에도 쉴 틈이 없네요 이번달은.

당장 뜬금없이 일요일에 방송국 갈 일이 생겼고(사유는 결과가 잘 나오면 공개하겠...)
방통대 시험도 있고. 회사 행사도 있고. 특집도 해야하고.........
.....게다가 다음주엔 지난번에 인터뷰&미팅을 빙자해 술먹느라 미뤘던 예비군도 가야합니다-_-;;;;;;;;;;
무슨 일이 이리도 겹치는지, 정말 이번달은 고난의 별 아래 서있는게 아닌가 싶어질 정도입니다.

어제 밤 새서 지금 거의 맛이 간 상태에서 일거리 바리바리 싸들고 집에 들어왔습니다..ㅠ.ㅠ
퇴근을 서두를 시간에 자료요청 받고 잘근잘근 씹었을 업계 분들에게 나름 애도를....

아무튼, 이번달 지나기 전까지는 복귀가 참 요원할 듯 합니다.
별 글도 없이 잠수가 계속 길어지고 있어서 하나 올려둡니다.
트윗도 간간히 어쩌다 한두번 올리는 정도라...

아무튼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11월엔 꼭 깔끔하게 복귀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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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다양 2009/10/07 22:14 # 답글

    꼬로록~ 잠수함 모드 온
    건강 조심하세요.
    생각해보면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
  • 다크엘 2009/10/07 22:15 #

    그러게요....쉬어야하는데, 이리저리 일이 꼬이다보니 쉴 틈이 없네요....
  • 차원이동자 2009/10/08 13:40 # 답글

    에비군...수고하세요...
  • 다크엘 2009/10/08 17:42 #

    야비군에 자러 갑니......(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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