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나요? My Story

갑작스레 요즘 일들이 쏟아지고 있어서 영 정신이 없군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잠수를 타고 있는 다크엘입니다.

최근...이런저런 일이 많군요.
회사 40주년 기념식 준비도 해야하고......
조금만 쉬고 싶다는 마음을 먹으면 마감이 눈 앞에 다가옵니다.

뭐, 그런 와중에도 출퇴근 길에 휴대폰으로 트윗질은 열심히 하고 있더라지요..(먼산)

다들 잘 지내셨지요? ^^

이번 마감만 끝나면 얼른 방통대 교재를 사다가 공부도 시작해야겠네요.
강의 시작한지는 벌써 며칠이나 지났는데 요즘 일이 워낙 바빠서 아직 들을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네요.
오늘은 운동도 쉬고 일하러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얼른 얼른 끝내야겠네요..

조만간-최대한 빨리- 복귀하겠습니다. 판타지 리스트도 얼른 만들어야 할텐데...
정말 일거리가 산더미네요.....

다들 좋은 밤들 되시고....몇몇 분들에게는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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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미르누리 2009/09/14 22:23 # 답글

    오랜만에 덧글 남겨 봅니다 자주 자주 뵈요 ^-^
  • 다크엘 2009/09/16 05:31 #

    답덧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잘 지내셨죠? ^^
  • 차원이동자 2009/09/15 23:45 # 답글

    40주년...그러면 평소보다 한 40배는 힘들죠...
    지도 트윗질이나 한번 연구해야 할까요...
    편할떄 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 다크엘 2009/09/16 05:32 #

    그냥 휴대폰으로 하면 되니....스마트폰을 쓰다보니 이런건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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