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너무 많이 오는 터라 밖엘 못나가고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왠지 삼계탕이 나옵니다.
생각해보니 오늘은 초복이군요.
여의도는 비가 많이 내려서 돌아다니기 힘들 지경이네요.
그 핑계겸, 마감핑계 겸 해서 틀어박혀 있습니다.
그나저나 마감이 또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말이죠.
에휴, 진짜 1시간만 좀 쉬었으면 좋겠군요....슬슬 다시 일하러 갑니다.
다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생각해보니 오늘은 초복이군요.
여의도는 비가 많이 내려서 돌아다니기 힘들 지경이네요.
그 핑계겸, 마감핑계 겸 해서 틀어박혀 있습니다.
그나저나 마감이 또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말이죠.
에휴, 진짜 1시간만 좀 쉬었으면 좋겠군요....슬슬 다시 일하러 갑니다.
다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덧글
나이브스 2009/07/14 16:57 # 답글
초복날 스파게티로 보냈습니다.
다크엘 2009/07/17 10:11 #
초복날.....술에 깔려죽을 뻔 했습니다..ㅠ.ㅠ
차원이동자 2009/07/14 18:35 # 답글
초복날이라...저도 닭한마리 먹어야겠습니다.
다크엘 2009/07/17 10:11 #
닭...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