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My Story

이 블로그를 링크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올리니 밸리에서 못보신 분들은 낭패겠지만(.. )

어쨌거나, 제 블로그를 링크하고 찾아오는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을 따로 정리해서 RSS에 등록해놓으려는 겁니다.
부담 갖지 말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약간의 수정

 

081207

RSS를 다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위에는 그렇게 썼지만 이 이글루는 방치되지 않을 겁니다(.. )

다만 어느정도 정체성이 바뀌면서 달라지는 것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

090323
방명록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 눈에 밟히는 한구절 News

우리가 잃어버렸던 것들 - 한겨례

친구와 기분 좋게 한 잔 하고 들어왔는데
이 기사의 한 구절이 참 눈에 밟힙니다.

"임 선생이 1966년 <친일문학론>이라는 책을 내고 얼마나 철저하게 보복을 당했는지는 당시 그와 교류했던 인사들이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문예지를 편집했던 작가 조정래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는 그분의 비참한 모습은 친일파에게 도전한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모델 케이스”라고 회고했다."

당시 시대상을 생각하면 친일파라는 것이, 어쩔 수 없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안중근의 아들은 왜 일제의 '개'가 됐나'라는  오마이뉴스에 실린 이 기사를 보면 "그의 아버지는 조국을 위해 가족을 버려야 했지만, 조국은 그 가족들을 돌보지 않았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우리는 분명 대한민국을 사랑하던 조상들에게 너무도 많은 빚을 지고 있지만,


 너무도 쉽게 그걸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클래식 갔다온 감상을 쓰려고 했더니만.. My Story

사진기를 회사에 놓고 왔습니다.
이런 대략 난감하군요;;;;

뭐 적절한 시기에 방출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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