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My Story

이 블로그를 링크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올리니 밸리에서 못보신 분들은 낭패겠지만(.. )

어쨌거나, 제 블로그를 링크하고 찾아오는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을 따로 정리해서 RSS에 등록해놓으려는 겁니다.
부담 갖지 말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약간의 수정

 

081207

RSS를 다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위에는 그렇게 썼지만 이 이글루는 방치되지 않을 겁니다(.. )

다만 어느정도 정체성이 바뀌면서 달라지는 것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

090323
방명록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 이글루에 트위터를 달아봅시다. Data

이글루 공지에 트위터 위젯이 추가 됐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뒤져봤는데 없네요.
저는 사실 트위터를 핸드폰이나 전용 프로그램으로 하기에 트위터를 블로그에 다는 일에는 별 관심 없었는데 
한 이웃분이 절규-_-하시기에 그냥 테스트겸 해서 트위터를 이글루에 달아봤습니다.

생각만큼 어렵진 않더군요. 오히려 캡쳐하고 편집하는데 시간을 더 잡아먹은 것 같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트위터에 가입-_- 하고 셋팅에 들어가시면 저런 페이지가 나옵니다.
사진을 눌러서 보시면

(You can also add Twitter to your site here)

라는게 있습니다.

눌러주시면 트위터 위젯 선택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트위터 위젯 선택페이지에서 맨 밑의 Other을 선택합니다. ^^



그러면 이러한 페이지가 뜹니다. 한쪽은 텍스트, 한쪽은 플래쉬인데요. 일단 플래쉬를 선택해서 들어가보시죠.


2가지 선택이 있는데, 일단 기본 선택지를 골라봤습니다.


그러면 이런 페이지가 뜨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스킨 2.0하고 크기가 맞질 않아서 저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200으로 바꿔주니까 딱 맞더군요. ^^

- 추가 : IE에서는 멀쩡히 나오는데 크롬에서는 안되는군요. 저부분을 수정해주시고 아랫부분으로 내려보면 사이즈 관련 부분이 하나 더 있는데요. 거기서도 290을 200으로 고쳐주시면 크롬에서도 잘~ 나온답니다 ^^

그 다음에 일단 저 소스를 복사한 뒤에 이글루로 돌아와서 추가해주면 됩니다.
텍스트를 선택해도 과정은 별로 어렵지 않아 따로 캡쳐하진 않았습니다.

또한. 이후부터의 과정은 귀찮아서-_- 캡쳐하지 않았습니다.

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이글루 관리 - 디자인에 들어가서 내 위젯을 클릭합니다.
그 다음에 Html/Script 를 클릭해서 위젯 이름을 대충 적어주고 아까 트위터에서 복사한 소스를 넣어주고 확인을 누르면 '내 저장 위젯'에 새로운 위젯이 생깁니다.


그걸 스킨 2.0 편집하는 데서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면 이런 모습이 된답니다.
주의사항이라면 스킨 2.0을 사용해야한다는 것 밖에는 없는 것 같네요. ^^

 
참 쉽죠...라기보다.

이 글은 단순히 이글루에 트위터가 위젯으로 추가됐다고 하는데 
들여다보니 실제로는 아직 추가가 안됐길래 이런 방법도 있다고 알려드리는 것 뿐입니다. ^^
귀찮으신 분은 조금만 기다리시면 이글루에서 딱 맞는 위젯을 내놓을테니 조금 기다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억울하다는 것. My Story

일을 하다보면 '하소연'을 참 많이 듣는다.
소위 '나의 억울함을 만천하에 알려달라'인데,

샤워중에 그런 전화를 하는건 너무하지 않은가.
난 상담사도, 정신과 의사도 아닌데, 더운물에 몸을 씻다가 벨소리에 무슨 일인가 놀라 달려나와서는 30분간 이야기를 들어줘야 하는가;;;; 아니 그 사람들도 그렇게까진 안하겠다.

알았다고 말하는데 얼마나 절절하게 시간을 끄는지. 똑같은 말을 세번은 들은 것 같다.
문제는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맞는 말 같아보이지만 결국 누가 잘하고 잘못했다고 말할 수 없는 경우가 참 많다는 것이다.
아무리 그쪽이 100% 옳은 것처럼 보여도, 한쪽 말만 듣고는 판단할 수 없다.
일단 내일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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